2016년 3월 6일 일요일

殷之末世 章 (삼화 한장경)

十. 殷之末世 章
 
 
 
易之興也其當殷之末世 ... 是故其辭危 ... 此之謂易之道也
이 章은 第五章의 作易者其有憂患의 뜻을 承한 것이다.
易의 興함은 殷의 末世와 周의 盛德에 當하니 周文王과 殷紂의 일에 當하는 것이다. 그러므로 그 辭가 危하여 危懼하는 者는 平坦하게 하고 慢易하는 者는 傾側하게 하니 그 一陰一陽하는 道가 甚히 大하여 百物이 廢치 아니하고 物의 終하고 始하고 하는 際를 懼하여 그것이 異各치 아니함에 歸結케 하니 이가 易의 一陰一陽하는 易簡의 道이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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